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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경험썰

1시간전

내 첫경험은 고등학교때 트위터에서 만난 20살누나였음 얼굴은 존나못생겼고 몸매는 완벽했음 허벅지 탄탄 골반 좀있고 가슴도 C? D?인누나였는데

트위터로 아다인사람 연락하라해서 연락하고 아다인걸 인증도못하지만 내 말좀듣더니 딱봐도아다같다고 만나자고하더라고

그래서 일단 만났지 공원에서 만났는데 마스크를 끼고나와서 얼굴은 못생긴줄몰랐어

근데 몸매만보고 벌써 발기해버린거임

그걸보더니 그누나도 진짜 아다새끼 맞나보네? 하면서 자기 자취방으로 가자고하더라고 나는 심장 두근두근거리면서 갔지

일단 자취방은 그냥 옷이 바닥에 널부러져있는정도고 막 쓰레기집 이런거는아니었음 좋은냄새도 쓰레기냄새도아닌 그냥 화장품 냄새 약간 나는그런방이었음 (내가 나중에 자취해보니까 깨끗하게 산거란생각이 지금와서 드는듯)

그러더니 일단 나보고 씻고오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씻으면서 아...이래도되나? 죄책감도 들고 내 아다를 이렇게 뻇겨도되나 싶은생각이들었음 그러면서도 냄새날까봐 귀두 표피안까지 (노포임 ㅠ) 빡빡 비누로한번 씻고 바디워시로 한번더씻고 나왔음

나오니까 불이꺼져있더라?

지금 일하면서 몰래적는거라 이따 또 시간나면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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