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클럽

고등학교때 겪었던 썰도 풀어줄게

58분전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남녀 공학이지만 그냥 남고라고 생각하면 편하거든 반에서 여자애 한명 있을까 말까 이런 느낌이라 ㅋㅋㅋㅋ

고등학교 입학한 후에 얼마 안되서 있었던 일이야 우리는 여자애들이 없다보니 체육시간 되면 윗통 벗고 댕기거나 그러거든 ? 근데 여자애 중에 문득 남미새라고 해야되나 ? 여우같은 애가 있었어 보통 학교에는 그런 애들 많잖아 ? ㅋㅋㅋ 여우짓 하는 애들

근데 친구중에 한명이 여자애랑 친하게 지냈는데 하필 걔가 자취를 하거든 원래 타지 사람인데 부산에 학교를 온거여서 ? 그렇게 멀지도 않아 대구쪽이라 생각하면되

무튼 그래서 그 남자애가 여자애 한명 데리고 술 먹자고 해서 술 마시러 걔 자취방을 갔는데 나 말고도 남자애가 두명은 더 있더라 ?

근데 나는 그냥 술 자리라고 생각했지 근데 술 마시다가 그 자취하는 남자애랑 여우랑 갑자기 키스를 하는거야 ㅋㅋㅋㅋ 근데 나는 운동만 했어서 쟤네 둘이 사귀나 해서 그냥 애들이랑 술을 마셨지 근데 두명 더 있었다 했잖아 그래서 남자애 한명이 거기가서 가슴을 만지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서 니 미쳤냐 이러면서 뭐라 하면서 자취하는 애보고 얘 취했는갑다 했는데 걔는 아무런 반응도 없고 나보고도 만지고 싶음 만져라 이러더라 ㅋㅋㅋㅋ 나중에 나랑 술 마시던 애가 쟤 학교 대표 걸레다 이러더라 나는 처음 듣거든 뒤에서 남 얘기 하는것도 별로 안 좋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걔네는 쓰리썸을 하고 있었고 나도 고딩이니까 한참 성욕이 많잖아 같이 하고는 싶은데 뭔가 나중에 조질거 같은데 이성과 성욕이 머리 속으로 싸우는데 거기서 친구가 하는 말이 성욕을 이기게 만들었어

입에다가 고추 물려봐라 이러더리 ㅋㅋㅋㅋ

그러고 이성이 끊겨서 문득 나도 같이 참여해서 떡치고 있고 여자애 혼자서 4명을 상대한 꼴이라 그때 처음 여자애가 눈 뒤집히고 싸는걸 봤어 ㅋ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 여자애가 남미새는 맞는데 자취하는 애가 처음 여자애랑 떡치고 동영상을 찍어서 협박식으로 부르는거더라

그래서 불안속에 살다가 여자애가 임신을 한거야 .. 근데 나는 안에 싸거나 하진 않았거든 보니까 자취하는 애 걔 애를 임신을 한거였고 여자애 부모오고 학교 뒤집어지고

나도 일단 참여는 한거지만 여자애가 지도 쪽팔렸는지 우리 얘기는 안하고 자취하는 애 얘기만 했더라 ㅋㅋㅋㅋ 솔직히 어떻게 말하겠어 돌림빵 했다고 부모한테 ㅋㅋㅋㅋ 그래서 자취하는 애도 지도 의리가 있는지 너희 얘기 안할거다 하고 걔는 퇴학 됬거든 ?

근데 그 여자애는 맛 들렸는지 애 지우고 한 학년 유급 됬거든 근데 나도 당시에 후배들한테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그 학년에서도 걸레라고 소무나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교생 실습선생이랑 한거랑 친구 전여친이랑 떡친거랑 호빠 일 하면서 가씨 손님이랑 동영상 찍으면서 떡친거랑 그리고 2대 2 방 들어가서 텔가서 파트너 바꿔가며 떡친 썰도 있어 ㅋㅋㅋㅋㅋ 아 유부녀랑 떡치다가 남편한테 걸릴뻔 한것도 있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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